
예를 들어, A라는 학생은 학원에서 강의 듣고 엄청 많은 숙제를 받아 와 매일 숙제에 치여 삽니다.
심지어 숙제하느라 밤을 새기도 합니다.
그 많은 학원 숙제를 다 했으니 공부 많이 한 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으며 시험을 칩니다.
결과는 의외로 낮은 등급이 나오는데, 이렇게 열심히 해도 안 되나 하고 좌절합니다.
결국 원하지도 않는 지방의 낮은 대학에 가면서 멘탈이 붕괴됩니다.
반면 B라는 학생은 완전 소규모 그룹과외를 통해 자신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질문합니다.
선생님은 질문을 해도 다 풀어주지 않고, 힌트만 주면서 학생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합니다.
숙제에 치이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주도적으로 계획성 있게 공부합니다.
깨어있는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절대 밤새지 않으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칩니다.
결과는 예상대로 1등급이 나오고, 서울대나 연고대를 비롯한 여러 상위권 학교들에 동시 합격을 합니다.
A학생이 볼 때 B학생은 자신보다 공부도 덜 하면서, 결과는 더 잘 나와서 세상이 불공평하다면서,
"역시 공부는 타고 나는 거야!"
하면서 우울하게 돌아섭니다.
일시적으로는 A학생이 더 잘 나올 수도 있으나, 길게 보면 반드시 B학생이 이기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왜 이렇게 되는지 1등급을 해본 사람만 압니다.
다른 과목은 몰라도 수학만큼은 일대일이나 소수정예 수업이 최선입니다.
대형 강의실에서 판서 수업으로 선생님이 다 설명하고, 대신 숙제를 많이 내준다고 약점이 보완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의 개념을 설명해주었으면 학생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그 개념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느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막히던 것들과 중간에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들을, 하나하나 다 질문으로 해결해나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선생님이 나서서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나아가는 길을 선생님이 곁에서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당연히 극 소수정예의 수업만 이게 가능하겠지요! ^^

대입은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닌, 장기간의 마라톤과 같습니다.
그러니 공부 방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숙제를 왕창 내주고, 안 해오면 혼나는 방식으로는 결국 어딘가 큰 구멍이 나게 마련입니다.
숙제에 치이는 순간, 자기 주도적인 학습은 사라지고, 결국 고등학교 내신에서 무너집니다.
개인 혹은 그룹과외로 학생 스스로 치고 나가게 도와주는 것이, 선생님 혼자 강의하는 것보다 현실적으로 훨씬 어렵고 힘들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가장 크게 발전하는 지름길이 됩니다.
실제 그렇게 해서 수학이 약했던 많은 학생들이 꾸준히 상승하고 1등급까지 올라갔습니다.

고등학교 수학이 너무 어려워서 힘들어하는 학생이나, 중간에 막혀서 다음으로 못 넘어가는 학생들은, 그 책을 어찌 되었든 한 번 끝내보길 권합니다.
한 번에 모든 것을 다 알기 힘든 것이 고등학교 수학입니다.
일단 한 번 본 후에 그게 끝이 아니고,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반복을 합니다.
2회독에 들어서면서 처음보다는 확실히 쉬워짐을 느끼고 자신감이 붙기 시작합니다.
3회독을 하면 모든 것이 익숙해지는데, 여기서 멈추지 않고 4회독, 5회독 지겨울 때까지 합니다.
성적은 지겨울 때 마구마구 오른다는 진리를 꼭 아셔야 해요!
여러 번 반복해서 보려면 당연히 시간이 많이 들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선행학습을 하거나 적어도 해당 학기 직전 방학 때 최대한 빨리 시작해서 시험기간처럼 밀어붙여야 합니다.
중요한 건 실천인데, 실행에 옮기기만 해도 실제 결과가 달라집니다.

수학 공부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하되, 일대일 코치 역할을 할 선생님이 필수적입니다.
낮은 수준에서 시작하여 1등급까지 올라본 선생님이 알려주는 공부방법은, 그 학생 또한 1등급까지 가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그리고 공부는 완전히 자신의 것이 될 때까지 반복을 해야 실전에서 빛을 발하게 됩니다.
개인지도, 그룹과외 /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 현재 1등급, 혹은 장차 1등급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 모두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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